2026년 목요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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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안을 전하는 시간
초여름의 푸르름이 더해가는 6월, 저희 남구 THE 선요양병원에서는 어르신들의 몸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의 평안과 영적 위로를 위한 ‘목요예배’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번 2026년 6월 18일 목요예배는 "죽음의 두려움에서 해방되는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어르신들께서 예배당에 모여 정성스럽게 준비된 말씀에 귀를 기울이셨습니다.
이번 예배에서는 창세기 3장 9~10절 말씀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근본적인 두려움의 원인을 돌아보고, 그 두려움을 내려놓는 방법에 대해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함께 부른 찬양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의 가사처럼, 어르신들 모두가 외로움과 불안감을 떨쳐내고 온전한 평안을 마음에 품으실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했습니다.
예배에 참석하신 한 어르신께서는 *"마음이 답답하고 불안할 때가 많았는데, 함께 모여 말씀도 듣고 찬양을 부르니 마음이 한결 가볍고 평안해진다"*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셨습니다.
저희 남구 THE 선요양병원은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병원 생활 속에서도 영적인 위로와 심리적인 안정을 얻으실 수 있도록,
다양하고 따뜻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